배너 닫기
뉴스등록
포토뉴스
RSS
자사일정
주요행사
맨위로

KB손해보험, 업계 최초 병원 App만으로​보험금 청구되는 서비스 개발한다​​...보험금 간편 청구 프로세스,헬스케어 플랫폼 관련 의료협력 체계 구축 등 제휴 협약​​

16​일,세브란스병원 및 레몬헬스케어와 3자 간 업무 협약(MOU)체결

등록일 2018년01월16일 11시27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


 

KB​손해보험(대표이사 사장 양종희)은 ​​16일 오전, 서울 서대문구 신촌동에 위치한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에서 환자들의 간편한 보험금 청구 서비스 개발을 위해 세브란스병원,레몬헬스케어와 함께 3자 간 업무제휴 협약(MOU)을 체결했다.​​

협약식에는 KB손해보험 양종희 사장,세브란스병원 이병석 병원장,레몬헬스케어 홍병진 대표를 비롯해 관련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.이 날 체결된 주요 협약으로는 보험금 간편 청구 프로세스 등 보험 관련 디지털 서비스 개발,레몬헬스케어와 헬스케어 플랫폼 관련 의료협력 체계 구축,각 기관 간 시너지 창출이 가능한 제휴 영역 발굴 및 추진 등이다.​​

 

KB손해보험은 이번 협약을 통해 보험업계 최초로 병원 App만으로 보험금 청구가 가능한 서비스를 3월경 선보인다는 계획이다.레몬헬스케어가 개발한 'My세브란스' App을 활용하면 세브란스병원을 이용한 환자들이 별도의 서류 발급 및 접수 등의 절차 없이 바로 실손의료보험금 청구가 가능해진다.​​

최근 보험금 청구의 번거로운 절차를 개선하고자 보험금 청구App기반의 사진 전송 방식을 도입하는 등 다양한 방식들이 개발되고 있지만,별도의 병원 서류 발급 및 접수 등의 과정은 필수적으로 거쳐야 했다.​​

 

하지만KB손해보험이 이번에 도입 예정인 병원 App기반의 청구 방식은 보험금 청구에 필요한 모든 병원데이터를 전자문서(EDI)형태로 보험사에 자동 전송함으로써 기존 청구 방식의 번거로움을 해결하는 것은 물론 고객들의 서류 발급으로 인한 비용 및 시간 절감까지 가능해 편의성이 대폭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.​​

 

이 날 협약식에 참석한 KB손해보험 양종희 사장은 "이번 협력체계 구축은 디지털시대를 맞아 KB손해보험 고객에게 차별화된 보상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"라며, "향후 상호 간 긴밀한 협조를 기반으로 의료와 보험 융합서비스의 선두 주자로 자리매김해 고객에게 높은 신뢰와 최상의 만족을 줄 수 있는 보험사로 거듭나겠다"라고 말했다.​​

김우진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
올려 0 내려 0
관련뉴스 - 관련뉴스가 없습니다.
유료기사 결제하기 무통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
입금할 금액은 입니다. (입금하실 입금자명 +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)

가장 많이 본 뉴스

종합 연예 스포츠 플러스 핫이슈

UCC 뉴스

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

포토뉴스

연예가화제

기부뉴스

여러분들의 후원금으로
행복한 세상을 만듭니다.

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

현재접속자 (명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