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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국 한파에 폭설로 11명 사망, 플로리다 30년 만에 눈

등록일 2018년01월04일 09시55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

미 플로리다 주에는 1989년 이후 29년 만에 2.5cm의 눈이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.[사진=MBC뉴스 캡쳐]

 

미국에 폭설을 동반한 한파가 몰아치면서 최소 11명이 숨졌다고 CNN방송이 보도했다. . 

CNN은 현지시간으로 3일 위스콘신 주에서 5명이 사망했고 남부 텍사스 주에서도 4명이 숨지는 등 한파로 11명이 숨졌다고 보도했다.

좀처럼 눈이 내리지 않는 플로리다 주에는 1989년 이후 29년 만에 2.5cm의 눈이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.

김우진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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